안녕하세요.
벌써 2025년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저는 벌써 송년회에 다녀왔는데요.
올해도 많은 송년회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죠?
송년회가 무척 기다려지는 분들도 있겠지만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반갑고 행복한 송년회도 있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누군가가 초대를 해서,
업무상 참석해야 해서 가야만 하는 송년회도 있겠지요.
친한 사람과의 송년회든, 인맥관리를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기회때문에
참석해야 하는 송년회든 마냥 좋지만은 않으신 분들도 계실거에요.
저 역시 송년회에 가서 많은 생각이 교차했는데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좋기도 했지만 그렇지 않은 감정도 들었어요.
돌아와서 그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것은 '비교'였습니다.
눈부시게 사업을 확장해가는 대표들을 보며 그렇지 못하고 아직도
시작점에 머물러있는 나 자신을 비교하고 있었던 거죠.
우리가 SNS에 몰입할 수록 불행해진다'고 얘기하는 것도 핵심은
'비교'에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제게 딱 꽂힌 한마디가 제 심장을 관통했어요.
"비교는 즐거움의 도둑이다."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내 즐거움을 도둑맞는다."
이렇게 남과 비교하면서 불행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중심이 똑바로 서 있어야 합니다.
자기 중심이 약한 사람들은 쉽게 흔들리고, 쉽게 비교하고,
비교한 자신을 비하하고, 하염없이 남을 부러워하며 그렇지 못한 자신을 불행에 빠드리죠. 그리고는 우울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나' 자신.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나'를 세상의 중심에 세우고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하지 않으려면
명상을 통한 자신과의 대화, 귀한 '나'를 매일 발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이 온전히 즐거움으로 가득차게 하고 싶다면
명상하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온전히 자신에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발견하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임을 통해
기쁨을 누리실 수 있을거에요.
힐링뉴스가 언제나 응원해드릴게요.
이번주 다양한 명상소식 함께 보러가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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